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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네르, 에르핀, 베니, 마리, 마요 +6 more · 10 NPCs/monsters
메인 스토리
사료로 대동단결
7 episodes · 891 lines · fully voiced · choices throughout · 9 CG
- 1콜드 캔 오프너139 linesvoicedchoices2 CG수인들은 얼마전 배송된, 모욕의 의미가 담긴 사료 통조림 때문에 요정들을 적대한다고 한다. 그런 걸 보낸 기억이 없다는 에르핀을 도와 양쪽의 오해를 풀어줘야겠다.



+9 - 2베니, 이겼노라106 linesvoicedchoices수인 무장단체, 사료스탕스의 간부 베니와 마주쳤다. 생각보다 쉽게 물리쳤지만
뭔가 단단히 오해하고 있는 이런 녀석들 때문에 오해를 풀기 쉽지 않을 것 같다.



+4 - 3세상에 나쁜 버터는 없다117 linesvoicedchoices1 CG버터라는 수인은 믿을만 한 것 같다. 자신이 추적의 명수라며 우릴 적극적으로 도와주겠다고 한다. 한편, 우리는 사료에 이상한 약이 들어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도대체 뭐하는 약이지?



+7 - 4드러그 퀸128 linesvoicedchoices사료스탕스의 또 다른 간부, 루포를 만났다. 에르핀의 기지로 상황을 부드럽게 풀어보려 했지만, 역시나가 역시… 믿을만한 구석은 되지 못했다. 루포는 우리 말을 들어보려고 하지도 않고 베니와 합세해 싸움을 걸어왔다.



+11 - 5사료스탕스의 반격128 linesvoicedchoices5 CG수인 촌장 디아나를 꼬드겨 요정과 전쟁을 벌이려는 티그. 아슬아슬한 순간에 개입할 수는 있었지만 티그를 물리치기엔 역부족이었다. 아쉽게 설득에 실패하고 힘겹게 탈출하는게 고작이었는데… 어? 그런데 에르핀은 어디갔지?



+7 - 6고집과 편견157 linesvoicedchoices2 CG비교적 우릴 믿어주는 수인들은 우리의 말을 들어주었지만, 티그를 위시한 사료스탕스 일당은 여전히 우리에게 책임을 물어왔다. '사료 사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서 그들과의 대결을 피할 수 없을 것 같다.



+10 - 7폭풍 후의 소란116 linesvoicedchoices1 CG티그에게 승리한 후 드디어 제대로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조금 혼란스러운 과정을 거쳐야 했지만 사료 사태의 원흉이 요정이 아니라 엘프들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수인과 요정들은 손을 잡고 엘프들의 도시, 모나티엄으로 진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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