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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아멜리아, 에르핀, 엘레나, 로네, 이프리트, 네르 +16 more · 10 NPCs/monsters
메인 스토리
옆 집 불구경
6 episodes · 1,018 lines · fully voiced · choices throughout · 8 CG
- 1엘프는 두 번 속인다177 linesvoicedchoices1 CG요정 왕국이 순조롭게 재건되어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중, 엘프들이 또 무언가 사고를 친 모양이다. 자신들이 정령들에게 공격받고 있다며 급하게 도움을 요청해왔다.



+12 - 2불안한 동맹189 linesvoicedchoices1 CG과거 요정 왕국을 전복시키려 했던 엘프들이었지만, 에르핀은 자신은 이미 용서했다며 도움을 주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구원군을 이끌고 모나티엄으로 향하는 동안, 이번 정령 공격이 엘프 자신들의 업보라는 소문을 듣게 되었다.



+6 - 3아니땐 굴뚝에 연기192 linesvoicedchoices2 CG모나티엄 시장 엘레나와 만나 소문에 대해 추궁했으나, 끝까지 사실을 부인했다. 이렇다할 증거가 없는 상태에서 우리는 정령의 편을 들어야 할지, 엘프의 편을 들어야 할지 고민할 수 밖에 없었다.



+5 - 4반쯤은 진심이야182 linesvoicedchoices2 CG일단 정령들의 첫 공세를 물리친 후, 우리는 엘레나의 말이 진실임을 깨닫게 되었다. 엘프들과 힘을 합쳐 공세를 이끄는 불의 정령, 이프리트를 먼 곳까지 몰아내는데 성공했다.



+10 - 5파이어 버스터151 linesvoicedchoices1 CG우리는 이프리트에게 결정타를 날려 정령들의 침공을 완전히 와해시켰다. 엘프들과의 관계도 개선시키고, 서로 찝찝하게 남아있던 불신과 오해를 날려버린 좋은 기회였다.



+6 - 6엘필로그127 linesvoicedchoices1 CG식량 공급의 원천이었던 엘프들의 공장 시설이 마비되어 요정 왕국에 잠깐 힘든 시간이 찾아올 것 같다. 에르핀도 많이 힘들어 하며 불만을 토로했지만… 뭐 어쩔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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