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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네르, 에르핀, 가비아, 시스트, 제이드, 루드 +13 more · 8 NPCs/monsters
메인 스토리
파. 워. 하우스
8 episodes · 1,412 lines · fully voiced · choices throughout · 13 CG
- 1언더그라운드 그런지130 linesvoicedchoices1 CG정령들은 공식적으로 사과하기 위해 요정 왕국을 찾아왔다. 에르핀은 현명하게 정령들을 친구로 맞이하며 사과를 받아들였지만 정령산의 지하에서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암담한 소문이 들려온다.



+14 - 2그 때 그 때 장사꾼178 linesvoicedchoices3 CG정령산 지하의 어떤 장치 때문에 산이 무너질 수 있다는 소식에, 정령들과 우리는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해당 장소로 향했다. 그곳에서 우리는 시스트라는 녀석을 만났다.



+3 - 3제이드 볼트183 linesvoicedchoices1 CG시스트는 우리에게 지하 종족인 용족에 대해 설명해주면서 조사를 도와주겠다고 했다. 근처의 현명한 용족인 제이드를 소개해줬는데, 이때 시스트는 우릴 비웃고 암굴 속에 가두고 도망가버렸다.



+3 - 4단련된 보석149 linesvoicedchoices3 CG우리는 제이드의 도움으로 암굴에서 탈출로를 찾아낼 수 있었다. 탈출로를 나왔을 때, 운 없게도 힘의 용족인 루드와 만나 불가피하게 싸움을 벌일 수밖에 없었다.



+6 - 5역주행 랭킹169 linesvoicedchoices2 CG에르핀의 의외의 활약으로 루드와의 싸움에서 이기자, 놀랍게도 루드는 깨끗하게 패배를 인정하며 물러났다. 우리는 이 과정에서 용족에게는 명예를 중시하는 문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7 - 6런어웨이 샐러리맨148 linesvoicedchoices1 CG용족들의 동굴을 탐험하던 중, 산을 무너뜨리는 장치를 시스트가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었다. 시스트를 추적한 끝에 다시 만나게 되었지만, 시스트는 잔꾀를 부려 우리의 손아귀에서 벗어났다.



+9 - 7다이아몬드 커터273 linesvoicedchoices사라져버린 시스트를 잡기 위해서 우리는 용족의 우두머리에게 도움을 요청해보기로 했다. 하지만 용족의 최강자라는 다야를 만났을 때, 시스트가 먼저 선수를 쳐 우리에게 등을 돌리게 만들고 다시 도망쳐버렸다.



+11 - 8원 트루 퀸182 linesvoicedchoices3 CG다야와 힘겨운 전투 끝에 너덜너덜한 승리를 얻을 수 있었다. 다른 용족들처럼, 다야는 깨끗하게 패배를 인정하면서 우리의 말을 들어주었다. 우리는 시스트를 잡지 못했지만 시스트의 장치를 찾아 파괴했고, 정령산을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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