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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벨벳, 네르, 벨리타, 에르핀, 에슈르, 레비 +10 more · 1 NPC/monsters
사도 스토리
벨벳의 이야기
8 episodes · 524 lines · 7 voiced · choices in 5/8 · 1 CG
One multi-episode story per apostle, unlocked from their profile.
- 1소울의 눈79 linesvoicedchoices다디단 요정의 식습관에 물려 도달한 마녀의 구역. 벨벳이 건넨 솔즙은 구원의 손길이었다. 벨벳은 다른 제안도 건네는데…


- 2요정마을 정복계획71 linesvoicedchoices벨벳의 요정 마을 정복 계획에 참가하게 됐다. 솔즙도 더 먹을 겸 솔즙 무료 나눔 이벤트를 돕기로 했다.




- 3몸이 나쁘면 머리가 고생한다70 linesvoicedchoices요정들이 솔즙을 거부해 계획은 실패로 돌아갔다. 왜 요정 왕국을 노리냐고 하니 마녀 왕국보단 만만해 보여서라고 한다. 다소 수긍이 간다.



+1 - 4이렇게 잘되길 바란건 아니야64 linesvoiced벨벳의 근력 강화 마법을 이용한 새 마법은 정말 놀랍다. 엄청난 노력의 결과로 강해지게 된 벨벳은 나와의 대화를 통해 새로운 마법의 힌트를 얻었다고 한다.

- 5근육의 도시74 linesvoicedchoices마녀 마을이 벨벳을 따르는 물리 마법사들로 가득해져 버렸다. 몸이 나빠 머리가 고생하던 마녀들이라 근력 마법에 바로 빠져들었다고 하는데…



+1 - 6근육의 난86 linesvoicedchoices엉겁결에 근육교의 교주까지 맡아버리게 됐지만 그도 잠시, 궁전 앞에서 해괴한 요구를 하던 근육 교도들은 벨리타의 등장에 바로 해산했다. 근육의 난은 끝났다.



+9 - 7마녀지몽Yearning66 linesvoiced세계수의 뿌리를 베고 낮잠을 달게 잔 벨벳. 여왕이 되라는 세계수의 계시라며 오늘도 사악한 계획을 꾸민다. 물론 잘되는 것 같지는 않다.


- 8여기선 내가 대장A-Club14 lines1 CG적성에 맞는 일인지 땀을 흘려가면서도 신나게 일하는 벨벳이 기뻐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