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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 엘레나, 로네 · 1 NPC/monsters
사도 스토리
칸나의 이야기
8 episodes · 478 lines · 7 voiced · choices in 3/8 · 1 CG
One multi-episode story per apostle, unlocked from their profile.
- 1생각하기 전에 말했나요?54 linesvoiced칸나는 부하들을 빡빡하게 관리한다고 한다. 그 관리에는 식단이 포함되어 있는데 하루 3끼를 블록으로 먹인다고 한다. 정말 끔찍한 이야기다. 칸나의 부하가 아니라서 다행이다.

- 2100배 레몬58 linesvoicedchoices칸나와 놀다 사고를 쳐서 엘레나에게 끌려갔다! 웃는 얼굴의 엘레나가 무시무시해서 떨고 있는데, 엘레나가 쫄지 말라고 따뜻한 레몬차를 내줬다. 칸나는 마시길 극구 거부하는데…


- 3펀치, 킥, 격파, 합쳐서 3대 50057 linesvoiced칸나는 예전에 로데오 게임으로 단련한 실력으로 범죄자들을 잡은 적이 있단다. 그래서 여전히 오락실을 체력단련실로 쓴다. 음… 효과가 있나… 의심이 된다.


- 4엄마, 내 총 어디 갔어?80 linesvoicedchoices휴가인데도 부하들의 전화를 받으며 칸나가 괴로워하고 있었다. 전화를 꺼두는 게 어떠냐고 하니 부하들이 그럼 도시를 샅샅이 수색한다고 한다.
+1 - 5교관은 두 번 죽는다61 linesvoicedchoices칸나에게 신병 교육 교관 자리를 제안받았다. 나름 재미있을 것 같아 여러 버전으로 교관 흉내를 냈더니 칸나가 조용히 고개를 저었다.

- 6아주 작은 포탄78 linesvoiced칸나가 들고 다니는 포탄 무기는 조절하면 바늘 끝만큼 작은 포탄도 쏠 수 있다고 한다. 대체 그딴 걸 어디다 쓰는지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발바닥을 간지럽힌다거나 옆구리를 쑤신다고 한다. …무섭다.

- 7오지않는 날을 그리며Yearning69 linesvoiced휴가를 가려고 할 때마다 번번히 방해받는 칸나. 덕분에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어사이드로 발현했다. 칸나 힘내라….

- 8닭이 무기가 된다고A-Club21 lines1 CG듣도 보도 못한 아르바이트지만 칸나는 척척 해낸다. 엘프는 엘프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