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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트, 네르, 마요, 제이드, 에르핀
사도 스토리
시스트의 이야기
8 episodes · 456 lines · 7 voiced · choices in 6/8 · 1 CG
One multi-episode story per apostle, unlocked from their profile.
- 1장사의 이유58 linesvoicedchoices시스트가 장사를 하는 이유가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약 값을 벌기 위해서라고 답했다. 당황해서 시스트의 물건을 사려고 지갑을 꺼냈는데…


- 2방문 판매원에게도 룰은 있다78 linesvoicedchoices에르핀이 시스트에게 신기한 물건을 보여달라고 떼를 쓰고 있었다. 돈 없는 에르핀은 시스트에게 매몰차게 거절당했다. 쟤 표정이 뭔가 이상하다. 사고 칠 것 같다.



- 3궁극의 재산62 linesvoicedchoices시스트는 엘리아스를 몽땅 사들이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엘리아스를 손에 넣고 난 다음 장사는 어쩔 거냐 물어보니 넋이 나가버렸다. 아무래도 뒤는 생각하지 않은 모양이다.

- 4내기의 시작60 linesvoicedchoices시스트가 날 에르핀과 동급으로 취급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아니 감히 날 도발해? 장사로 이겨주겠어. 덤벼라, 시스트!


- 5진검 승부54 linesvoicedchoices시스트와의 승부는 각자를 가장 비싼 값에 팔기다. 그렇다면… 날 가장 비싸게 사줄 수 있는 건 역시 마요겠지. 나는 시스트와 함께 마요를 찾아가기로 했다. 근데 얘 왜 이렇게 침착하지…?


- 6내기의 끝58 linesvoicedchoices잘못됐다. 뭔가 잘못된 것이 틀림없다. 첫 단추부터 잘못 끼운 것 같다. 시스트가 갑자기 항복 선언을 했다. 이상하다.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 7무엇이든 담아보세요Yearning64 linesvoiced평소보다 조용한 시스트 옆에 못 보던 가방이 있다.
무엇이든 담으면 가치가 올라가는 가방?

- 8수상한 아르바이트A-Club22 lines1 CG시스트와 함께 숨어있기에 뒷골목은 너무 좁았다. 앞으로 수상한 알바는 조심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