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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셔, 시스트, 레비, 에르핀, 엘레나, 프리클
사도 스토리
포셔의 이야기
8 episodes · 480 lines · 7 voiced · choices in 5/8 · 1 CG
One multi-episode story per apostle, unlocked from their profile.
- 1몸에 좋고 맛은 안 좋은 포션61 linesvoicedchoices포셔의 미각은 나쁜 쪽으로 독보적이다. 영양만 있으면 맛은 상관없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꼭 그런 쉐이크를 먹어야 하나…

- 2고도의 심리전66 linesvoicedchoices포셔에게 레비는 알바생 겸 임상실험 대상이다. 실험을 말리러 찾아갔더니 꼭 레비에게만 하는 건 아니라는 기묘한 말을 흘린다.


- 3동작 그만60 linesvoiced시스트에게 약재를 구입하는 포셔. 하지만 오늘따라 약재 품질이 심상찮다. 시스트의 오리발에 대처하는 포셔의 방법은?


- 4포셔의 자부심60 linesvoicedchoices포셔를 포션계의 엘레나라고 했다가 무지막지한 분노를 샀다. 강한 건 똑같지만 강함을 어떻게 쓰는지는 둘의 차이가 확연한 것 같다.




- 5수제 주문 제작 포션66 linesvoicedchoices에르핀 때문에 어깨가 너무 아파서 주문 제작 포션을 의뢰했다. 그런데 이거 내가 원한 효과만 나는 게 아닌 것 같다.


- 6궁극의 묘약76 linesvoicedchoices어릴 적 포셔의 꿈인 궁극의 묘약. 과연 포셔가 생각하는 궁극의 묘약이란 뭘까? 사흘이 멀다 하고 찾아오게 되는 그 효과는 바로…!


- 7꿈의 포션 = 모두의 포션!Yearning72 linesvoiced포셔에게 포션이란 무엇일까. 맛과 부작용과 성능의 삼박자가 완벽해야한다니. 맛이랑 부작용을 빼면되지 않을까라고 오늘도 생각한다.
+1 - 8나중을 위해A-Club19 lines1 CG크레페의 키를 재 주는 포셔의 표정이 흐뭇해 보인다. 설마 약 팔아먹을 궁리를 하는 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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