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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네, 아멜리아, 칸나, 마에스트로 2호, 에르핀, 페스타 +2 more · 1 NPC/monsters
사도 스토리
로네의 이야기
7 episodes · 361 lines · 6 voiced · choices in 2/7 · 1 CG
One multi-episode story per apostle, unlocked from their profile.
- 1존재감을 찾을 수 없습니다55 linesvoiced로네는 존재감이 없어서 일부러 갑옷을 입고 다닌다. 존재감이 없어서 교사 추천으로 스파이 학교에 가서 시키는 것만 하면서 버텼다고 한다.




- 2디버깅은 직접 하세요, 제발55 linesvoiced칸나는 로네에게 냉정한 마음이 필요하다며 고구마켓에 올라온 디버깅을 시킨다. 과연 로네는 무시무시한 적을 처치할 수 있을까?

+1 - 3으음, 신선한 스파이!59 linesvoicedchoices존경하는 스파이가 있다는 로네. 어디서든 문을 열어주고 정보까지 제공한다는 뛰어난 '약쿠르트 아주머니'를 본받기 위해 로네는 오늘도 수련 중이다.


- 4검은 사약59 linesvoiced심부름을 하던 도중 길을 잃을 로네 앞에 음식 냄새를 맡은 에르핀이 나타난다. 로네가 심부름하던 음료를 마신 에르핀은 갑자기 쓰러지고 마는데…



- 5아머드 엘프64 linesvoicedchoices평소보다 더 갑옷갑옷 한 로네를 따라갔더니 갑옷 월드가 열리고 있었다. 로네는 갑옷을 더 멋지게 입으려고 했다는데… 아무래도 그냥 갑옷 마니아 같다.
+1 - 6(아마) 할 수 있습니다!50 linesvoiced당황하거나 거짓말을 하면 말을 더듬는 로네가 스파이로 일하고 있는 것은 상사인 칸나가 시킬 때마다 '할 수 있습니다!'부터 외치기 때문이다. 예스엘프라서 안 잘렸구나… 다행이다.



- 7갑옷부터 피규어까지A-Club19 lines1 CG로네의 엄청난 도색 실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역시 갑옷 관리 전문가는 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