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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 아멜리아, 칸나, 리스티, 엘레나, 페스타 +4 more · 1 NPC/monsters
사도 스토리
레이지의 이야기
6 episodes · 333 lines · fully voiced
One multi-episode story per apostle, unlocked from their profile.
- 1게으른 천재의 참견52 linesvoicedIT 기기 관리 직원인 레이지. 보안 개발부의 요청을 받아 사무실에 들러서 고장난 기기를 수리하다가 문득 쳐다본 개발팀원의 모니터를 보고 한마디를 잘못 했다가 보안 개발부로 납치 당했다.
+1 - 2게으른 천재의 노동56 linesvoiced기기 수리를 하다 말고 꼬인 선을 깔끔하게 정리해 버린 레이지. 그리고 그것을 발견한 아멜리아에 의해 엘레나의 연구실로 끌려간다. 엘레나의 수많은 기기들의 꼬인 선을 하루 만에 정리를 한 레이지는 엘레나 전속 선 정리 기사가 되어버린다.

+1 - 3게으른 천재의 폭발55 linesvoiced엘레나 전속 선 정리 기사가 되었지만 여전히 IT 관리부와 보안 개발부에 끌려다니던 레이지. 리스티와 마주친다. 리스티는 레이지의 하소연을 듣고는 도와줄까 물었고 레이지는 그 떡밥을 물었다. 그리고 다음 날, 모나티엄은 정전이 되어 버렸다.

+1 - 4게으른 천재의 수습63 linesvoiced노발대발하는 엘레나의 호령과 탄식하는 개발부서들의 눈물을 본 레이지는 조금의 책임감을 느껴 리스티를 찾아가려고 한다. 하지만 리스티의 정체도 이름도 모르는데?



+4 - 5게으른 천재의 초심53 linesvoiced모타니엄 여기 저기에 만능 해결사처럼 불려다니던 레이지를 지켜보던 칸나는 진압반에 딱 필요한 인재라고 아멜리아를 조르고 졸라 레이지를 진압반으로 편입시키는데 성공한다. 레이지는 칸나에 의해 모나티엄의 해결사 시절보다 더 구르며 지내게 된다.

+1 - 6게으른 천재의 성찰54 linesvoiced진압반에서 만능 해결사라고 불리지만 사실은 프로잡부로 활동하는 레이지는 총기수리까지 맡게 되었다. 총기 수리는 처음이라 헤메는 레이지를 마침 모나티엄에 놀러온 바나가 발견하고 도와준다. 그리고 레이지는 바나의 영향을 받아 마개조에 눈을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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