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렌의 이야기

누구든 생식 엘튜버를 건드리면 안 돼 2

어그로꾼과 만난 카렌. 어그로꾼은 사실 UFC 알바생 레비였다. 레비는 자신이 어그로성 댓글을 달 수밖에 없었던 사실을 설명하며, 사과의 뜻으로 당근 튀김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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