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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데, 아멜리아, 베니, 루포, 페스타, 엘레나 +5 more · 1 NPC/monsters
사도 스토리
힐데의 이야기
8 episodes · 603 lines · 7 voiced · choices in 3/8 · 1 CG
One multi-episode story per apostle, unlocked from their profile.
- 1옥수수를 지켜라! 167 linesvoiced충치가 생겼다. 디아나에게 이빨을 뽑힐 뻔 했지만 다행히 모나티엄에 있는 의사를 만나러 갈 수 있었다.



+1 - 2옥수수를 지켜라! 276 linesvoiced굉장히 실력이 좋은 의사는 아직 레지던트라고 한다. 짠한 마음이 들었지만 지금 내가 그것을 걱정할 상황은 아니었다. 엘프들의 의료비는 몹시 비쌌다…


+1 - 3힘내라, 힐데!76 linesvoiced꾀병 환자들이 가득 하던 병원에 진짜 환자들이 가득했다. 힐데는 힘들어 보였지만 뭔가 기뻐 보였다. 힘들 때 웃는 힐데는 정말로 참된 의사였다.



+1 - 4열려라, 뒷문!94 linesvoicedchoices모나티엄에 온 사료스탕스를 발견해서 혹시 사고를 칠까봐 몰래 따라갔다.그리고 도착한 곳은 병원의 뒷골목이었다.




- 5신약 개발은 힘들어91 linesvoicedchoices수인들과 정식 교류를 하기로 했다고 한다. 그 덕에 사료스탕스가 약초를 잔뜩 가지고 왔다. 근데 양이 너무 많은데?




- 6엘프는 결국 엘프110 linesvoicedchoices힐데에게 민폐만 잔뜩 끼쳤다. 미안한 마음에 사과를 했지만 힐데는 마냥 괜찮다고 한다. 그리고 나는 굉장히 무서운 힐데의 혼잣말을 듣게 되는데…




- 7힐링이 필요해Yearning71 linesvoiced힐데의 진료실이 휴무라니!
교주는 힐데에게 진정한 힐링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힐데가 정기적으로 힐링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설득한다.
+1 - 8알바도 신중하게A-Club18 lines1 CG마트 강탈 알바에 나선 힐데. 교주는 힐데가 해낼 수 있도록 격려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