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츠의 이야기

굳세어라 강철용 3

중요한 심부름을 위해 모나티엄을 찾은 교주. 로네와 동행하던 중, 오락실에서 자신이 부순 펀치 머신을 수리하는 리츠를 발견한다. 자초지종을 들은 교주는 직접 두 팔 걷고 도와주기로 하는데… 뭔가 까먹은 것 같은 건 기분 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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