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리에의 이야기

때로는 매가 약이다

연체 도서를 직접 받으러 가는 바리에. 바리에의 손에는 정체모를 몽둥이가 들려 있었다. 그리고 조금 뒤, 몽둥이의 쓸모를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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