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를 위한 찬사
교주와 에피카
이른 아침, 교주는 지난 밤의 실망감이 크다. 에피카가 이걸 알아챘는지, 다들 뭔가 착각했을 거라며 확인해보자고 한다. 에르핀을 찾아가 100일에 대해 묻지만, 에르핀은 아무 것도 모르는 눈치고, 교주는 실망한다.
Loading script…
이른 아침, 교주는 지난 밤의 실망감이 크다. 에피카가 이걸 알아챘는지, 다들 뭔가 착각했을 거라며 확인해보자고 한다. 에르핀을 찾아가 100일에 대해 묻지만, 에르핀은 아무 것도 모르는 눈치고, 교주는 실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