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원을 향한 바느질

동산의 인형사

왕궁 진입에 성공한 클로에는 알현실 구석에 쓰러져 있는 에르핀을 발견하고, 네르에게 받아 온 과자를 건넨다. 에르핀은 감동하며 클로에에게 지난 일에 대해 사과하고, 클로에에게 가게 자리를 마련해주기로 한다. 클로에는 재단소를 개업하며 행복의 눈물을 보인다.

Loading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