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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네르, 에르핀, 에슈르, 엘레나, 마리, 벨벳 +10 more · 4 NPCs/monsters
메인 스토리
왕국 폭발 5분 전
7 episodes · 952 lines · fully voiced · choices in 6/7 · 17 CG
- 1텁텁한 맛의 동료139 linesvoicedchoices엘레나를 잡으면 모든 일이 해결될 줄 알았던 우리는, 요정 왕국에 도착해 배신자 에슈르와 재회했다. 추궁해보니 자신은 진짜로 배신한게 아니었다는 에슈르. 일단 우리는 에슈르의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했다.



+3 - 2위치크래프트182 linesvoicedchoices여왕인 에르핀이 왕국을 비운 틈을 타, '지하의 요정'인 마녀들이 왕국을 점거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우리는 마녀들이 왕국을 지배하게 되면서 많은 악행들을 저지르고 있다는 말을 듣고, 마녀들의 우두머리를 잡기 위해 궁전으로 향했다.



+6 - 3벨벳 언더그라운드126 linesvoicedchoices1 CG왕국을 무단 점거한 마녀, 벨벳은 호락호락한 상대가 아니었다. 에르핀이 결투에서 처참하게 패배하고 꼼짝없이 지는 줄 알았지만, 여왕의 진심을 늦게나마 알아준 백성들의 도움으로 간신히 도망칠 수 있었다.



+10 - 4진정스러운 계획116 linesvoicedchoices1 CG요정 왕국을 되찾기 위해 무턱대고 들이대지 말고, 진지한 자세로 접근해보기로 했다.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을 통해 얻은 경험과, 동료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그럴듯한 계획을 세웠다. 과연 우리가 할 수 있을까?



+2 - 5동틀녘 나팔 소리169 linesvoicedchoices3 CG우리는 요정 왕국 경비대를 되찾아 마녀들에 대항해보기로 했지만, 이상하게도 경비대의 흔적을 찾을 수 없었다. 에르핀이 자신을 지켜줄 경비대가 모두 도망갔다며 모든 의욕을 잃었을 때, 요정과 오랜 친구였던 수인들이 우리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구원군을 보내왔다.



+8 - 6일기토는 시대착오적 발상이야127 linesvoicedchoices3 CG수인들의 지대한 도움으로 벨벳을 궁지에 몰아넣을 수 있었다. 이 때 에르핀이 화를 참지 못하고 혼자 달려들었으나 또다시 패배해 쓰러졌다.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왕국의 운명을 건 마지막 싸움이 시작됐다.



+6 - 7일단 찾아온 평화93 linesvoiced9 CG벨벳을 굴복시켜 죄를 물으려던 찰나, 엘프들과 사악한 계획을 공모했던 마녀 프리클이 나타나 그녀를 데리고 도망쳐버렸다. 프리클이 도대체 어디까지 마수를 뻗치고 있을지 많은 의문을 자아냈지만, 요정들은 일단 왕국을 재건하는데에 집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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