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국 폭발 5분 전
일기토는 시대착오적 발상이야
수인들의 지대한 도움으로 벨벳을 궁지에 몰아넣을 수 있었다. 이 때 에르핀이 화를 참지 못하고 혼자 달려들었으나 또다시 패배해 쓰러졌다.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왕국의 운명을 건 마지막 싸움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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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들의 지대한 도움으로 벨벳을 궁지에 몰아넣을 수 있었다. 이 때 에르핀이 화를 참지 못하고 혼자 달려들었으나 또다시 패배해 쓰러졌다.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왕국의 운명을 건 마지막 싸움이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