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ory











+7에르핀, 에슈르, 칸나, 셰이디, 스피키, 실라 +13 more · 3 NPCs/monsters
메인 스토리
빠따가 약이다
10 episodes · 1,561 lines · fully voiced · choices throughout · 24 CG
- 1꿈 없는 드림팀119 linesvoicedchoices2 CG우리는 요정 왕국으로 돌아갈 새도 없이 바로 셰이디와 실라를 뒤쫓기 위한 요정과 엘프로 이루어진 추격팀을 편성했다.



+3 - 2운명의 늪143 linesvoicedchoices2 CG유령들이 사는 지역에 들어섰을 때, 우리는 앨리스라는 유령이 판 함정에 빠져버렸다. 설득을 통해 함정을 빠져나오면서, 유령들은 엘리아스의 주민들 중에서도 굉장히 특이한 편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2 - 3아이덴티티 크라이시스192 linesvoicedchoices2 CG유령의 늪으로 깊숙히 전진하고 들어가면서, 또 다른 유령을 만났다. 자유자재로 모습을 바꿀 수 있는 스피키라는 유령이었다. 처음엔 모두가 깜빡 속아넘어갈 뻔했지만, 다행히 스피키 자신의 실수로 인해 정체가 탄로나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



+11 - 4펌킨 비숍166 linesvoicedchoices3 CG자신의 계획이 실패하자 스피키는 어쩔 수 없이 우리를 돕기로 했다. 우리는 스피키에게 셰이디의 소재와 그곳까지 가는 길을 안내해주기로 약속받았다.



+4 - 5에스피오나지208 linesvoicedchoices2 CG스피키가 알려준 장소에 다다랐을 때, 이것이 또 다른 함정이라는 사실이 드러나고 말았다. 모두가 정신을 잃고 큰일 날 뻔했지만, 강한 의지력으로 마법을 풀며 함정을 깨부술 수 있었다.



+3 - 6리얼 콜드원183 linesvoicedchoices2 CG계속해서 유령들에게 속아넘어가며 시간을 허비하게 되자, 우리는 믿을만한 유령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여 지역을 수소문해보기로 했다. 다른 유령들과 담을 쌓고 지낸다는 이상한 유령이 있다는 정보를 얻은 우리는, 그 유령의 거처로 향하기로 했다.



+5 - 7림의 세계130 linesvoicedchoices2 CG자신을 림이라고 소개한 유령은 여태까지 만난 유령들과 분위기가 사뭇 달랐다. 림은 우리가 사연을 설명해주자 흔쾌히 셰이디를 찾도록 도와주겠다고 나섰다.



+4 - 8주인 그림자의 세상142 linesvoicedchoices4 CG림은 자신의 능력을 이용해 셰이디를 단번에 찾아냈다. 마침내 일을 마무리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을 때, 셰이디가 실라를 조종해 우릴 공격해왔다. 조종 마법을 간파한 후 림의 활약으로 실라를 되찾을 수 있었다. 이제 남은 건 셰이디와의 결전 뿐이다.



+6 - 9그림자 놀이181 linesvoicedchoices4 CG셰이디가 우세한 상황이었지만, 림과 힘을 합쳐 간신히 이겨냈다. 우리는 셰이디를 추궁하며 이번에 일어났던 모든 일이 마녀 프리클과 연관이 있었다는 고백을 듣게됐다.



+6 - 10잊어야 할 것과 잊은 것97 linesvoicedchoices1 CG유령의 늪에서 해결한 사건들로 인해, 실라를 비롯한 정령들과의 오해를 풀 수 있었다. 요정들에게 또 다른 아군이 생겼지만, 엘프들과 정령들의 사이를 부드럽게 만드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다.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