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따가 약이다

아이덴티티 크라이시스

유령의 늪으로 깊숙히 전진하고 들어가면서, 또 다른 유령을 만났다. 자유자재로 모습을 바꿀 수 있는 스피키라는 유령이었다. 처음엔 모두가 깜빡 속아넘어갈 뻔했지만, 다행히 스피키 자신의 실수로 인해 정체가 탄로나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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