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드의 이야기
자매라는 건
동생이 자꾸만 걱정되는 시온은 매일 교단 지하에 얼굴도장을 찍는다. 이드는 시온의 과격한 말과 행동에 오해하고, 시온은 후회한다. 시온이 떠난 뒤, 나타와 이드가 네르에게 억울하게 혼나자, 정의의 사도가 등장하여 나타를 감싸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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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자꾸만 걱정되는 시온은 매일 교단 지하에 얼굴도장을 찍는다. 이드는 시온의 과격한 말과 행동에 오해하고, 시온은 후회한다. 시온이 떠난 뒤, 나타와 이드가 네르에게 억울하게 혼나자, 정의의 사도가 등장하여 나타를 감싸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