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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렛, 에르핀, 림, 빅우드, 앨리스, 프리클 +2 more · 1 NPC/monsters
사도 스토리
롤렛의 이야기
7 episodes · 518 lines · fully voiced · choices in 3/7
One multi-episode story per apostle, unlocked from their profile.
- 1용돈 지키미92 linesvoiced에르핀에게 용돈을 뜯기며 절규하던 교주는 좋은 방법을 떠올린다. 바로 롤렛을 초대하는 것. 롤렛을 본 에르핀은 질색팔색하며 도망친다. 용돈을 지켜 기쁘지만 에르핀의 태도는 이상했고 롤렛은 그저 웃을 뿐이었다.

+1 - 2롤렛과 재미58 linesvoicedchoices롤렛이 마녀 왕국을 떠나온 이유는 재미 때문이라고 한다. 마녀 왕국보다 요정 왕국이 더 재미있는 것이 많다고 하는데…. 교주는 그 재미있는 것에 에르핀과 본인이 큰 지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 3상성71 linesvoicedchoices프리클과 롤렛은 아는 사이였다. 심지어 어릴 적 친구라고 한다. 하지만 사이는 영 좋지 않아보인다고 교주는 생각했다.


- 4울부짖는 유령72 linesvoiced앨리스의 집에 놀러갔다가 림과 롤렛이 함께 있는 것을 발견했다. 롤렛은 앨리스를 놀리기 위해 자신을 희생했다. 이렇게까지 해야하나싶은 교주였다.



- 5우연과 쓸모73 linesvoiced연회장의 벽을 부수고 나타난 롤렛과 시온. 그리고 무너진 벽을 잘 이용하는 슈팡과 빅우드. 교주는 화가 났고 롤렛은 무너진 벽도 쓸모있다며 웃었다.




- 6다시 멀어진 사이74 linesvoiced롤렛을 동상으로 착각한 에르핀과 한바탕 소란이 일어났다. 이러나저러나 롤렛은 에르핀이 좋은 모양이다.

+1 - 7최고의 쇼를 위해!Yearning78 linesvoicedchoices골목길에서 롤렛을 마주친 교주. 롤렛은 교주에게 갑자기 나타난 황금 티켓에 관해 상담하고, 교주는 어사이드에 관해 설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