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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롱, 에르핀, 네르, 에슈르, 클로에 · 5 NPCs/monsters
테마극장
미드나잇 마리오네트
7 episodes · 823 lines · fully voiced · 18 CG
The scenario that ran alongside each limited-time event.
- 1인형의 저주108 linesvoiced3 CG요정 왕국의 주민들이 하루 아침에 사라져 버렸다. 사라진 주민들 대신 인형들만 놓여 있는 왕국의 모습에 어리둥절한 네르와 에르핀. 어디선가 나타난 바롱은 요정 왕국은 인형의 저주에 걸렸고 저주를 풀지 못하면 왕국은 망할 것이라고 한다.


+1 - 2인형의 집115 linesvoiced2 CG바롱의 말을 믿어보기로 하고 바롱이 따라 나선 네르와 에르핀. 무서운 분위기 속에서 갑자기 자신을 바롱의 '주인'이라고 칭하는 존재가 바롱에게 빙의된다. 겁에 질린 네르와 에르핀에게 '주인'은 자신의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면 인형으로 만들어 버리겠다고 으름장을 놓는다.


+2 - 3인형의 첫 번째 시험108 linesvoiced3 CG에르핀에게 에슈르의 빵집에서 한 주간 해치운 케이크의 개수를 묻는 '주인'. 공포에 사로잡힌 에르핀은 계속해서 오답을 말했고, 어느 덧 남은 기회는 단 한 번. 타이밍 좋게 발휘된 네르의 기지로 에르핀은 겨우 겨우 답을 맞춘다.



+1 - 4인형의 두 번째 시험137 linesvoiced3 CG '주인'은 이번엔 네르에게 왜 사제들은 맨날 기도를 한답시고 잠만 자는지 묻는다. 속도 모르고 '주인'의 질문에 동조하는 에르핀에게 분노하는 네르. 가까스로 제한시간 내 통과한 후 드디어 저주를 풀 수 있는 인형을 찾게 된다.


+1 - 5인형의 새 주인126 linesvoiced2 CG '주인'은 에르핀에게 찾은 인형을 직접 태워 없애라고 한다. 에르핀은 잠시 망설이다가 어쩔 수 없이 인형을 태워버린다. 흡족하게 떠나는 네르와 에르핀을 보며 음흉한 미소를 짓는 바롱.



+2 - 6인형의 실체85 linesvoiced3 CG힘들게 인형을 얻었지만 예쁘지 않은 인형의 상태에 실망하는 바롱. 아쉬운 대로 인형을 머리 위에 써보는데, 갑자기 의문의 목소리가 바롱에게 말을 건다. 깜짝 놀란 바롱은 인형을 버리고 도망간다.
+1 - 7인형의 진짜 주인144 linesvoiced3 CG다음 날, 왕국엔 요정들 모두가 제자리로 돌아왔다. 돌아온 클로에는 바롱이 버린 인형에게서 지난밤에 있었던 이야기를 듣는다. 화가 난 클로에는 에르핀에게 따지고, 바롱은 골목 구석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며 절대 클로에의 인형을 탐내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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