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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클로에, 우이, 시온 더 다크불릿, 아야, 에피카, 비비 +13 more · 4 NPCs/monsters
미니 이벤트
얼어붙은 너의 이름 위에
12 episodes · 1,445 lines · fully voiced · 15 CG
- 1추억을 되새기며70 linesvoiced지난 날 우이와 만났던 사건으로 인해 비비는 자매들에 대한 행적을 혼자서 추리해보고 있지만, 진척이 되질 않는다. 한 편, 불정령과 땅정령들이 무언가 사건을 일으키고 있다.



+1 - 2옛 추억과 새 추억들134 linesvoiced방치된 집을 정리하고 있던 아야는 동생들과의 추억을 떠올린다. 에피카가 찾아오고, 둘은 요정 왕국으로 놀러간다.



+4 - 3기억하고 싶지 않은 추억160 linesvoiced2 CG아야와 에피카가 재단소에서 클로에와 함께 수다를 떨던 중, 클로에는 우연히 아야의 옷 치수를 재보다가 익숙한 느낌을 받는다. 클로에는 아야의 정체를 추궁하고, 둘이 자매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 4얼어붙은 추억96 linesvoiced아야는 과거를 곱씹어보며 자신의 행적을 떠올리며 괴로워한다. 괴로움 속에 이상한 힘을 뿜어내는 아야. 뭔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 챈 실라가 아야의 상태를 보러 온다.


- 5어두운 추억123 linesvoiced1 CG시온은 언제나처럼 이드와 함께 옛날을 회상하며 추억에 빠져있다. 이드는 시온에게 큰언니에 대한 어두운 사실을 말해주고, 시온은 마음이 찝찝해진다. 그리고 그 때,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

+2 - 6서리 내린 추억104 linesvoiced1 CG정령산 근처에서 우이가 하늘에서 내리는 눈을 걱정스레 지켜보고 있을 때, 비비가 나타나 우이의 짓인지 묻는다. 우이가 관련이 없다는 걸 깨달은 비비는 먹구름이 몰린 정령산으로 들어가보기로 한다.



+1 - 7방황하는 추억123 linesvoiced2 CG아야는 클로에의 매몰찬 말에 상처를 받고 정신을 놓았고, 정령산의 거처에서 눈에 대한 통제력을 잃는다. 눈을 보고 모인 에피카, 클로에, 우이, 비비는 저마다의 이유로 아야에게 다가가려고 한다.



+3 - 8추억과 추억 사이132 linesvoiced2 CG눈을 멈추기 위해 시온과 이드도 정령산에 도착하고, 현실을 꿰뚫어 보는 능력을 가진 이드가 그 자리에 모인 모두가 자매라는 사실을 밝히자 모두가 당황한다.



+10 - 9후회 속의 추억146 linesvoiced2 CG혼란 속에서 이드는 아야의 눈을 멈추기 위해서 아야를 제거해야 한다는 충격적인 말을 한다. 클로에는 이드가 정신을 차리도록 꿈에서 깨우고, 이드는 비로소 현실을 직시하게 된다.



+1 - 10되찾은 추억128 linesvoiced2 CG꿈에서 깬 이드에게 더이상 현실을 조작할 힘이 남아있지 않았기에, 자매들은 아야가 제정신을 되찾도록 추억을 되짚으며 설득한다. 그리고 아야가 다시 정신을 차린다.



+5 - 11저마다의 추억128 linesvoiced2 CG아야는 자매들을 되찾았다는 사실에 기뻐한다. 비록 완전한 재회는 아니었지만 아야가 희망을 간직하기에는 충분했다.



+4 - 12간직될 추억101 linesvoiced1 CG아야와 자매들에 대한 사건이 해결된 이후, 교주와 마주친 아야는 그동안 있었던 이야기를 교주에게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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