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어붙은 너의 이름 위에

기억하고 싶지 않은 추억

아야와 에피카가 재단소에서 클로에와 함께 수다를 떨던 중, 클로에는 우연히 아야의 옷 치수를 재보다가 익숙한 느낌을 받는다. 클로에는 아야의 정체를 추궁하고, 둘이 자매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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