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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다, 아멜리아, 마에스트로 2호, 칸나, 힐데, 에르핀 +1 more · 1 NPC/monsters
사도 스토리
타이다의 이야기
6 episodes · 376 lines · fully voiced · choices in 1/6
One multi-episode story per apostle, unlocked from their profile.
- 1춤추는 작은 아멜리아53 linesvoiced오늘도 늘 그렇듯 할 일만 마쳐두고 농땡이를 피우던 타이다. 갑자기 아멜리아가 다가와서 깜짝 놀라는데, 직전에 멈춰선 아멜리아가 갑자기 흥얼거리며 춤을 추기 시작한다. 뜬금없이 춤을 추는 시장 비서의 모습에 한 번, 의외로 잘 추는 모습에 두 번 놀란 타이다는 실수로 옆 선반을 건드리고, 아멜리아에게 들키고 만다.



- 2비밀 절대 지켜64 linesvoiced아멜리아는 타이다를 혼내는 대신 비밀을 지킬 것을 당부하기만 한다. 다행히 가슴을 쓸어내린 타이다. 무사히 업무로 복귀하고, 얼마 뒤 인트라넷에는 익명으로 시장 비서가 춤을 그렇게 잘 춘다는 얘기가 돌기 시작한다.


- 3일하기 싫고 놀고먹고 싶습니다70 linesvoicedchoices교주와 에르핀이 타이다에게 길을 묻는다. 타이다는 방금 근무 시간이 끝났다면서 추가 근무 수당을 요구한다. 마침 옆을 지나던 아멜리아에게 말을 걸지만, 타이다를 발견한 아멜리아는 빠른 걸음으로 사라져버리고. 결국 주먹을 든 에르핀의 무력으로 타이다에게서 엘레나의 위치를 듣는 데 성공한다.



- 4자발적으로 고생하기 157 linesvoiced농땡이를 피우다, 더 열심히 농땡이를 피우고 싶다는 생각이 든 타이다. 꾀병을 내서 힐데의 병원에 방문한다. 그러나 마침 시청 쪽에 전달할 문서가 있던 힐데가 심부름을 시켜서 도리어 일이 늘어버린다.




- 5자발적으로 고생하기 262 linesvoiced힐데가 전달하려는 문서를 받은 타이다. 다른 엘프에게 떠넘겨버린다. 그렇게 시작된 시청 공무원들의 문서 떠넘기기. 결국 문서가 어디선가 사라져버린다. 그런데 사실 그 문서는 엘레나에게 매우 중요한 보고서였고, 제때 문서를 받지 못한 엘레나가 분노한다.


+1 - 6자발적으로 고생하기 370 linesvoiced사태를 파악하고 잽싸게 구석으로 숨은 타이다. 아멜리아가 그녀를 찾아낸다. 파쇄기에 들어가기 직전이던 문서를 건져낸 아멜리아가, 불안에 떨고 있을 타이다를 안심시키기 위해 찾아왔던 것. 감동한 타이다는 아멜리아의 춤 솜씨를 더 이상 인트라넷에 퍼뜨리지 않겠다 다짐하고, 그 얘기를 들은 아멜리아는 역시 당신이었냐면서 결국 화를 내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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