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다의 이야기
일하기 싫고 놀고먹고 싶습니다
교주와 에르핀이 타이다에게 길을 묻는다. 타이다는 방금 근무 시간이 끝났다면서 추가 근무 수당을 요구한다. 마침 옆을 지나던 아멜리아에게 말을 걸지만, 타이다를 발견한 아멜리아는 빠른 걸음으로 사라져버리고. 결국 주먹을 든 에르핀의 무력으로 타이다에게서 엘레나의 위치를 듣는 데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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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주와 에르핀이 타이다에게 길을 묻는다. 타이다는 방금 근무 시간이 끝났다면서 추가 근무 수당을 요구한다. 마침 옆을 지나던 아멜리아에게 말을 걸지만, 타이다를 발견한 아멜리아는 빠른 걸음으로 사라져버리고. 결국 주먹을 든 에르핀의 무력으로 타이다에게서 엘레나의 위치를 듣는 데 성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