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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에피카, 블랑셰, 멜루나, 마에스트로 2호, 네르, 엘레나 +14 more · 2 NPCs/monsters
테마극장
다시 피어오르는 푸른 장미
8 episodes · 808 lines · fully voiced · 19 CG
The scenario that ran alongside each limited-time event.
- 1푸른 장미와 시련101 linesvoiced2 CG모나티엄 극단의 배우 블랑셰. 주연을 맡아 공연을 하게된다. 공연 도중, 그녀의 연기력에 불만을 가진 관객이 난동을 피우고, 이 일이 논란이 되며 결국 주연 자리에서 하차하는 블랑셰. 극단에서도 쫓겨나다시피한 블랑셰는 모나티엄을 떠나고자 한다.



+4 - 2푸른 장미와 만남85 linesvoiced1 CG모나티엄을 떠나려던 블랑셰를 붙잡은 것은 음유시인, 에피카의 공연. 외부의 반응과 관계없이 꿋꿋이 공연을 하는 모습에 감명을 받은 블랑셰. 블랑셰가 웃지 않는 것을 신경썼던 에피카와 대화를 나누게 되고, 연기를 가르쳐 달라고 부탁하게 된다.



+4 - 3푸른 장미의 성장105 linesvoiced4 CG연기 특훈에 들어간 블랑셰와 에피카. 에피카는 블랑셰에 문제가 감정표현에 있음을 파악하고, 사연이 있는지 물어보게 된다. 사연을 고백하며 자신도 모르게 눈물 흘리는 블랑셰. 에피카는 이런 그녀에게 딱 어울리는 도전과제를 생각해내는데…


- 4푸른 장미와 기회122 linesvoiced4 CG에피카의 권유로 연기 서바이벌 오디션에 출연하게 된 블랑셰. 그러나 정체를 밝히고 연기하는 것에는 자신이 없었고, 주변에서 가면을 줍게 된다. 첫 무대에서 넘어지며 웃음거리가 되지만, 발상의 전환으로 기회로 만드는 블랑셰. 아슬아슬한 통과 점수를 받으며 다음 라운드로 넘어가게 된다.



+6 - 5푸른 장미와 경쟁131 linesvoiced4 CG다음 라운드의 대결 상대는 스피키. 대결 전에 인터뷰를 하게된다. 그러나 악의적인 편집으로 완전히 왜곡된 인터뷰가 공개됐고, 스피키의 오해를 산다. 근소한 차이로 스피키를 꺾은 블랑셰. 잔뜩 심술이 난 스피키를 따라간다. 가면을 벗으며 진심으로 사과하는 블랑셰를 스피키는 용서해준다.



+5 - 6푸른 장미와 각성115 linesvoiced2 CG마지막 대결 상대는 페스타. 미션은 랜덤 과제. 블랑셰는 운 나쁘게도 자신이 실패했던 극본을 과제로 뽑게되었고, 압박감에 이전과 같은 부분에서 머뭇거리게 된다. 그러나 결국 극복해내는 블랑셰. 상대적으로 훌륭한 블랑셰의 무대때문에 페스타의 무대는 묻히게 된다.



+7 - 7푸른 장미와 진심100 linesvoiced2 CG자신을 존중해주는 블랑셰의 태도에 감동을 받은 페스타. 깔끔하게 기권한다. 최후의 승자가 된 블랑셰. 모두가 축하를 전하는 가운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블랑셰의 과거를 비난하는 몇몇 관객들, 그러나 이번에는 블랑셰의 편이 있었다. 결국 모두가 블랑셰의 실력을 인정한다. 그 속에서 블랑셰는 웃고 있었다.



+8 - 8다시 피어오르는 푸른 장미 후일담49 linesvoiced화려하게 피어오른 푸른 장미의 정령. 모나티엄 드라마는 어떻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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