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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장미와 시련

모나티엄 극단의 배우 블랑셰. 주연을 맡아 공연을 하게된다. 공연 도중, 그녀의 연기력에 불만을 가진 관객이 난동을 피우고, 이 일이 논란이 되며 결국 주연 자리에서 하차하는 블랑셰. 극단에서도 쫓겨나다시피한 블랑셰는 모나티엄을 떠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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