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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폴랑, 네르, 에르핀, 슈팡, 아멜리아, 에슈르 +7 more · 3 NPCs/monsters
테마극장
찬탈과 일탈 사이
8 episodes · 846 lines · fully voiced · choices in 1/8 · 11 CG
The scenario that ran alongside each limited-time event.
- 1마지막 진격112 linesvoiced2 CG엘리아스 외곽 어딘가, 요정 왕국 경비대장 폴랑의 마지막 작전이 시작된다. 요정 왕국에서는 네르가 폴랑의 귀환을 걱정한다.



+2 - 2조용한 진격90 linesvoiced네르는 교주를 찾아가 폴랑에 대한 처리를 부탁하고, 교주는 이전에 폴랑과 함께 일한 적이 있는 슈팡과 함께 길을 나선다.



+5 - 3의지의 진격116 linesvoiced1 CG교주는 슈팡과 함께 폴랑의 과거 행적을 따라가본다. 한편, 폴랑은 예기치 못한 작전 지연으로 무리수를 둔다.


+2 - 4진심 어린 진격86 linesvoiced2 CG요정 왕국 근처에 다다른 폴랑은 에르핀을 몰래 찾아가 찜찜한 거래 제안을 한다. 에르핀은 왕관을 쓴 이래 가장 큰 고민에 빠지게 된다.



- 5왕좌를 향한 진격106 linesvoiced2 CG요정 왕국 경비대의 무력 시위가 일어나며, 에르핀은 폴랑에게 왕관을 양도하고, 네르는 큰 충격을 받아 에르핀과 함께 그곳을 빠져나온다.


+2 - 6바보의 진격126 linesvoiced2 CG폴랑과 엇갈렸던 교주가 에르핀과 네르를 발견하고 자초지종을 듣게 되는 한편, 폴랑은 왕관을 쓴 이후 이상 행동을 보이게 되며 자기 자신마저 당황한다.



+1 - 7눈물의 진격144 linesvoicedchoices2 CG왕관을 쓰고 이상 행동을 반복하던 폴랑은 결국 덜미가 잡혀 교주 일행에게 붙잡히게 된다. 에르핀은 다시 왕관을 되찾아 여왕으로 인정받고, 폴랑의 삼일천하는 그렇게 막을 내리게 된다.




- 8찬탈과 일탈 사이 후일담66 linesvoiced폴랑이 왕권을 빼앗은 초유의 사태에 침착하게 대처해낸 교주의 의외의 모습에 영춘이는 깜짝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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