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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르, 에르핀, 마리, 에슈르, 마요 · 7 NPCs/monsters
메인 스토리
최소한 잼은 발라줘
8 episodes · 1,117 lines · fully voiced · choices throughout · 15 CG
- 1프롤로그168 linesvoicedchoices8 CG우연히 발견한 길 잃은 강아지. 주인을 찾아주려다 어이없게 처음 보는 세상에 떨어졌다? 상상하던 이세계 모험… 은 온데간데없고 불타는 왕국 속에서 거지인지 여왕인지 모를 부랑자를 돕게 됐다.

+4 - 2여왕과 교주126 linesvoicedchoices2 CG식량 부족으로 일어난 반란에 도망치고 있다는 요정 여왕 에르핀과 그녀의 수행원 네르를 도와 왕국을 되찾아주기로 했다. 뭔가 대단한 일 같지만 사실 별거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딱히 선택권도 없다. 사제장인 네르가 날 구원자나 교주로 여기는 것이 조금 부담스럽긴 하다.


+5 - 3수양록 언커버링145 linesvoicedchoices2 CG네르에게 받은 교주 수양록에 이상한 내용의 쪽지가 들어있었다. 어떤 원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쪽지를 읽고난 이후 주변의 속마음을 읽을 수 있다.

+2 - 4마법(?)사 에슈르113 linesvoicedchoices자칭 요정 최고의 마법사, 에슈르가 운영하는 빵집… 으로 찾아가 지원을 요청했는데, 에르핀은 그냥 출출해서 간식이 먹고 싶었던 게 아닐까? 다행히 에슈르는 선뜻 도움을 주겠다고 한다. 빵집 주인이라고 부르면 삐지는 것 같으니 마법사라고만 불러주면 될거 같다.



- 5탐험가 마리150 linesvoicedchoices3 CG위기에 처한 요정 왕국의 최고 모험가, 마리를 구출하는데 성공했다. 네르의 굳건한 설득으로 마리는 왕국의 혼란을 잠재우는데 도움을 주겠다며 나서줬고, 여왕 에르핀의 왕국 되찾기 작전은 점점 희망이 보이기 시작한다.




- 6수집가 마요156 linesvoicedchoices1 CG반란의 여파는 요정 왕국의 스산한 뒷골목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었다. 뒷골목의 큰손 마요는 자신의 사업을 지키기 위해 여왕에게 지원을 약속했다. 아무래도 뭔가 꿍꿍이가 있는 것 같지만 더운물 찬물 가릴 때가 아니다.



+2 - 7반란 뒤집기150 linesvoicedchoices3 CG요정 왕국의 최고 중의 최고들로 구성된 특수부대 여섯… 명… 이라면 충분히 반란을 잠재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은 누가 한 거지? 어찌됐든 하지만 식량 부족 사태로 인한 불만은 단순히 주민들뿐만 아니라 여왕의 병사들에게도 퍼져 있었다! 아무도 여왕의 편을 들어주지 않는 이 지옥에서 도망쳐야 한다!



+4 - 8반란에 뒤집어지기109 linesvoicedchoices2 CG무리한 상황에서 무리한 작전은 당연히 뼈아픈 실패로 돌아갔다. 모았던 동료들을 다치거나 실종됐고, 배신자까지 나온 상황. 에르핀과 네르는 항상 친하게 지내왔던 수인 부족에게 도움을 요청해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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